NDF, 1,184.80/1,185.20원…4.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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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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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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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1,185.00 │ 1,184.80 │ 1,185.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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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5.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9.90원) 대비 4.10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에 상승했다.
달러화는 16개월 만의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유로화는 52주 신저가를 경신했고, 일본 엔화도 약세를 나타냈다.
유로화는 유로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영향 등으로 약세를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글로벌 달러화 지수는 전일대비 0.4% 오르며 95.9선을 기록했다.
한편, 간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다시 6.39위안대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190엔에서 114.82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2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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