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3.50/1,183.90원…2.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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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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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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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1,183.70 │ 1,183.50 │ 1,183.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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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3.7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0.40원) 대비 2.3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1,185원 부근까지 올랐다가 1,183원 부근에서 최종 호가를 형성했다.
밤사이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이 6.39위안대까지 올랐다가 다시 보합권인 6.37위안대로 떨어진 가운데, 원화는 위안화에 연동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달러화 지수는 최근의 상승분을 되돌리며 소폭 하락했지만, 원화 영향은 제한됐다.
유로화의 가파른 약세는 다소 진정되는 양상이다. 그간 유로화의 약세가 너무 가팔랐다는 인식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일대비 하락하며 1.59%대를 나타냈다.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170엔에서 114.28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71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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