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한은, 25bp 금리인상으로 통화정책 정상화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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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프랑스 금융기관인 크레디트 아그리콜(CA)은 한국은행이 다음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아시아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정상화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CA는 18일(현지시간) 배포한 자료에서 다음주 한은을 비롯해 필리핀,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회의가 예정됐다면서 한은이 25bp 기준금리를 올려 다른 은행들을 선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CA는 위안화(CNY)의 회복탄력성, 세계 무역의 지지, 잠재적인 아세안 국가의 회복 등을 고려할 때 최근 달러 강세에도 일부 아시아 통화는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화(KRW)는 올해 시장평균수익률에 못 미쳤다면서 달러와 유로를 팔고 원화를 매수할 것을 추천했다.
CA는 신흥시장 외환 포트폴리오에서 대만달러에 대해서는 매도를, 싱가포르달러, 원화, 인도 루피에 대해서는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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