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1.50/1,191.70원…5.45원↑(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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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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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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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2 │ 1,191.60 │ 1,191.50 │ 1,191.70 │ 1,192.50 │ 1,19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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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9일(현지시간) 1,191.6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5.30원) 대비 5.45원 오른 셈이다.
주말 간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에 큰 폭 상승했다.
달러화 지수는 96선을 상향 돌파했다. 달러화는 유로화 약세 속 강세를 재개했다.
유로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방역 모범 국가였던 오스트리아가 전국적 봉쇄조치를 단행하는 등 코로나19 불안이 증폭했다.
안전 자산 선호 심리에 엔화 등 안전 자산이 강세로 돌아섰다.
주말 중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도 한때 6.39위안대로 오르는 등 상방 탄력을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3엔에서 114.02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83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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