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바이든, 미·중 관세 완화할 수도"
  • 일시 : 2021-11-23 07:01:43
  • JP모건 "바이든, 미·중 관세 완화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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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미·중 무역관세를 완화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각) 미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월가 투자은행 JP모건의 말코 콜라노빅은 "팬데믹 시작으로 무역이 완전히 뒷전으로 밀렸고, 3천500억~3천700억 달러 규모의1~3 단계 관세가 사라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투자자 대부분이 미·중 무역과 관련해 부정적이지만, 우리는 관세가 줄어들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JP모건은 2022년 중간 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관세 완화가 민주당 선거 전략을 뒷받침하고 기업 우려를 해소해 주는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부 지원금이 없어지고 소비자 물가가 높아지는 시기에 저관세는 소비자에게안도감을 제공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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