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1.00/1,191.40원…5.25원↑
  • 일시 : 2021-11-23 07:22:54
  • NDF, 1,191.00/1,191.40원…5.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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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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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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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3 │ 1,191.20 │ 1,191.00 │ 1,191.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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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1.2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5.10원) 대비 5.25원 오른 셈이다.

    간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에 따라 큰 폭 상승했다.

    달러화는 간밤 급격한 강세를 보였다.

    유로존을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과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재지명 등이 달러 강세를 부추겼다.

    유로화의 가치가 고꾸라졌고, 달러화 지수는 96.5선으로 추가 상승했다. 달러화는 16개월 만의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170엔에서 114.8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36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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