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S "파월 유임 따른 달러 랠리, 단기에 그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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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싱가포르 은행 DBS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 유임 소식에 따른 달러화 랠리는 단기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DBS는 "연준이 가장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5월 이후 소비자물가지수(CPI)만큼 빠르게 오르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24일 발표될 10월 PCE 가격지수가 예상보다 실망스러울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조사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10월 근원 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4.1% 올랐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어 DBS는 추수감사절 휴일을 앞두고 시장 참가자들이 달러 매수 포지션에 대한 이익 실현에 나설 수 있다고 내다봤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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