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0.90/1,191.10원…0.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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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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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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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1,191.00 │ 1,190.90 │ 1,191.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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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 마감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1.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9.70원) 대비 0.3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1,190원을 중심으로 등락했다.
글로벌 달러화 가치가 급격한 강세에서 잠시 진정된 가운데, 달러-원 환율도 1,190원대에서 멈춰선 모습을 보였다.
간밤 유로화는 소폭 반등하며 최근의 약세를 되돌렸다. 한편 엔화는 약 4년 반 만에 최저 수준으로 고꾸라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070엔에서 115.1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51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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