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Z "고금리, 뉴질랜드 달러 견인 동력 떨어져"
  • 일시 : 2021-11-25 08:18:33
  • ANZ "고금리, 뉴질랜드 달러 견인 동력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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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호주 ANZ은행은 최근 들어 고금리가 뉴질랜드달러를 견인하는 힘이 떨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ANZ는 24일(현지시간) 배포한 자료에서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의 기준금리 인상과 관련해 뉴질랜드 달러가 온건하지만 부정적으로 반응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ANZ는 전일 뉴질랜드달러가 단기금리 하락에 압력을 받은 점을 상기시키면서 기준금리 25bp 인상에 뉴질랜드달러가 하락한 것도 논리적이라고 덧붙였다.

    시장은 RBNZ의 기준금리 인상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면서 뉴질랜드의 인플레이션, 고용 등을 고려할 때 50bp 인상에 무게를 실었다.

    ANZ는 시장이 시야를 2022년 전망으로 옮기고 있다면서 미국과 다른 나라의 금리 인상이 뉴질랜드달러에 하방 위험을 제기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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