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환시] 美 추수감사절 앞두고 유로 소폭 반등
  • 일시 : 2021-11-25 15:14:22
  • [도쿄환시] 美 추수감사절 앞두고 유로 소폭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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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25일 아시아 시장에서 유로는 달러에 대해 소폭 반등했다.

    오후 2시 51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011엔(0.01%) 오른 115.382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67달러(0.06%) 오른 1.12120달러를 나타냈다.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7% 내린 96.740을 가리켰다.

    유로에 대해 과매도 됐다는 인식이 작용하며 한때 1.11951달러까지 떨어지다 다시 1.12달러 위로 반등했다.

    싱가포르 대화은행(UOB)은 "지난 22일 유로에 대해 추가 약세를 전망했지만 과매도 상황은 1.12달러레벨이 그리 일찍 오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면서 "유로 약세 전망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1.12달러선이 무너지고 1.1184달러까지 떨어질 것을 예상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UOB는 1.12선이 붕괴하면서 유로가 1.116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열렸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0.7198달러로 보합을 나타냈고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0.0006달러(0.09%) 내린 0.6867달러를 가리켰다.

    역외 달러-위안화(CNH) 환율은 0.07% 내린 6.3913위안을 나타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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