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한은, 시장예상보다 매파성향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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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미국 금융기관 씨티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시장이 예상한 수준보다는 매파성향이 약했다고 평가했다.
씨티는 25일(현지시간) 배포한 자료에서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예상대로였다면서 이주열 총재의 발언은 균형 잡혔다고 언급했다.
다만 한은의 입장은 시장 예상보다는 매파 성향이 약했고 이는 장 후반 역외차액결제이자율스와프(NDIRS)에서 2년물과 5년물의 불스티프닝을 끌어냈다고 설명했다.
다음주 달러-원 환율에 대해서는 1,175원~1,200원을 예상하면서 달러 강세, 수출업자들의 달러 물량이 얼마나 연말까지 나오느냐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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