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강세론자 "파월 2기, 암호화폐 누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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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억만장자 투자자인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암호화폐 시장을 둔화시킬 수 있다고 예상했다. 파월 의장은 연임할 예정이다.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2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와의 인터뷰에서 "매크로 환경이 약간 바뀌었다"며 "사람들이 암호화폐와 관련해 꽤 약세전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파월이 다시 지명을 받았다. 따라서 파월 의장은 지명을 다시 받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라 중앙은행답게 행동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에선 인플레이션이 꽤 나쁘게 나타났다"며 "연준이 더 빠르게 행동할지 지켜볼 수 있다"고 했다.
그는 "금리가 예상보다 빠르게 높아질 경우 모든 자산이 둔화할 전망이다. 나스닥과 암호화폐가 느려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주에 파월 의장을 차기 의장으로 지목했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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