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6.30/1,196.70원…2.35원↑(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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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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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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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1,196.50 │ 1,196.30 │ 1,196.7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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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6일(현지시간) 1,196.5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3.30원) 대비 2.35원 오른 셈이다.
주말 간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90원대 중후반으로 올랐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새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출현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고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추수감사절 휴장과 주말 사이의 거래일로 주식과 채권시장이 조기 폐장했지만, 주가는 2% 이상 급락했다.
글로벌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지만, 위험 통화인 원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특히,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내면서 엔화가 급격한 강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1% 이상 급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514엔에서 113.2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06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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