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1.30/1,191.70원…1.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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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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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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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1,191.50 │ 1,191.30 │ 1,191.70 │ 1,192.80 │ 1,19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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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1.5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3.00원) 대비 1.95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1,190원대 초반으로 레벨을 낮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소식에 글로벌 금융시장이 지나치게 타격을 받았다는 인식이 있었고, 전 자산에서 되돌림이 일어났다.
뉴욕 증시에서 주요 주가지수와 유가는 반등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5bp 이상 오르며 다시 1.53%대로 올랐다.
통화 시장에서도 극심한 안전자산 선호 심리는 다소 완화됐다.
엔화가 소폭 약세를 보였고 글로벌 달러화가 다른 통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다만, 달러-원 환율의 경우 전일 장중 상승 폭이 컸던 만큼 글로벌 달러화의 강세에 연동하지는 않았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140엔에서 113.5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91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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