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오미크론 우려 소화하며 상승…0.37%↑
  • 일시 : 2021-12-02 16:29:07
  • 달러-엔, 오미크론 우려 소화하며 상승…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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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2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24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419엔(0.37%) 상승한 113.227엔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 상승은 달러화 대비 엔화 가치가 하락한다는 의미다.

    오미크론 우려를 시장이 소화하면서 안전통화인 엔화의 가치가 안정을 찾아가는 모양새다.

    달러-엔과 마찬가지로 미국 주가지수 선물도 간밤의 1% 낙폭을 소화하고 현재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동시간 E-Mini S&P500 선물은 0.68% 오른 4,539.00을, E-Mini 나스닥100 선물은 0.53% 상승한 15,954.25를 각각 기록했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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