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77.30/ 1,177.50원…2.7원↓
  • 일시 : 2021-12-08 07:27:20
  • NDF, 1,177.30/ 1,177.50원…2.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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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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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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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8 │ 1,177.40 │ 1,177.30 │ 1,177.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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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7.4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9.50원) 대비 2.70원 내린 셈이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에 대한 불안감이 경감되면서 위험선호 심리가 되살아났다.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각각 2.07%, 3.03% 급등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백악관 회견에서 오미크론 전염력은 더 강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입원율이 더 낮고 환자에 대한 인공적인 산소 공급이 덜 필요하다는 점으로 미뤄 그 피해가 덜 심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 국채 금리가 오르고, 달러도 강세 흐름을 유지했지만, 위험투자가 재개된 점이 달러-원을 끌어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698엔에서 113.54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69달러를 나타냈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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