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1월 위안화 신규대출 1.27조 위안…예상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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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중국의 11월 위안화 신규 대출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11월 위안화 신규대출은 1조2천700억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의 8천260억 위안보다는 크지만,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집계한 전망치 1조6천억 위안보다는 적은 수준이다.
11월 말 광의통화(M2)는 8.5% 증가했다.
이는 전월치 8.7%와 시장 예상치 8.7%를 모두 밑돌았다.
한편 은행 대출과 비은행권 융자를 포함한 광범위한 신용지표인 사회융자총량(TSF)은 11월에 2조6천100억 위안을 기록했다.
지난 10월에는 1조5천900억 위안이었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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