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 "달러-엔 박스권 장세 지속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미국 통화정책 전후로 박스권 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온라인 트레이딩 업체 IG는 미국 국채 금리가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정책 결정에도 미국 주식이 오름세를 유지할 경우 달러-엔 환율이 114엔대를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IG는 미국 국채 금리가 급격히 상승하면 미국 주식이 하락할 수 있고, 이는 단기적으로 달러-엔 환율의 오름세를 제한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오후 2시 7분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09% 높은 113.520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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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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