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4.80/ 1,185.0원…2.4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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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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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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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1,184.90 │ 1,184.80 │ 1,185.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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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4.9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2.60원) 대비 2.45원 오른 셈이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통화정책 결정을 위한 이틀 일정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돌입했다. 이날 나온 미국의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대비 9.6% 급등해 사상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매파 연준에 대한 경계감을 강화했다.
연준이 내년 6월 혹은 5월에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란 인식이 강화되는 중이다.
뉴욕 시장에서는 증시의 주요 지수가 하락하고, 달러인덱스는 상승하는 등 FOMC에 대한 경계심이 반영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640엔에서 113.7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57달러로 하락했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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