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3분기 경상수지 48억 NZD 적자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뉴질랜드의 올해 3분기 경상수지가 48억 뉴질랜드달러(NZD) 적자로 집계됐다고 뉴질랜드 통계청이 15일 발표했다.
지난 2분기 경상수지는 31억 뉴질랜드달러 적자였다. 이로써 5개 분기 연속해서 적자를 기록했다.
뉴질랜드 통계청은 "상품 수입이 계속 늘었는데 수출액은 더 서서히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비스 적자폭이 더 커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뉴질랜드달러화 가치는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오전 7시 27분 기준으로 0.01% 내린 0.6739달러를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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