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은행 금리 동결해도 파운드화 영향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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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영국의 외환거래 서비스회사인 아르젠텍스는 영란(BOE)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수 있지만 파운드화에 그다지 영향을 미칠 것 같지 않다고 전망했다.
1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아르젠텍스의 조 터키 애널리스트는 "지난 11월 회의 이후 코로나19 재확산을 고려할 때 BOE는 오는 16일 회의를 앞두고 이전에는 그다지 인기가 없었던 '기다리며 지켜보기' 접근 방식을 채택하는 것을 선호할 수 있다"면서 이렇게 제시했다.
터키 애널리스트는 오는 16일 통화정책회의의 금리 인상 전망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 사라졌으며 이번 동결을 보완하기 위해 내년에는 훨씬 더 공격적인 김축정책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파운드화가 이번 회의에서 금리 동결을 결정하더라도 유지되리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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