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공급망·방산 협력 위해 호주방문"
  • 일시 : 2021-12-15 09:23:03
  • 文대통령 "공급망·방산 협력 위해 호주방문"



    undefined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호주 국빈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문재인 대통령이 공급망과 방산협력을 위해 호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15일 SNS 메시지를 통해 "지구 남반구, 우리와 계절이 정반대인 호주를 방문한 것은 광물과 희토류 공급망 협력과 방산 협력을 위해서"라며 "탄소중립 기술을 나누고 수소 협력, 우주 개발도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면서, 한국과 호주는 작년과 올해 주요 7개국(G7) 회의에 함께 초대될 만큼 국제사회의 주요 국가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국이 코로나와 기후위기, 공급망 불안을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주 정부와의 만남도 유익했다"며 "우리 교민과 기업들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2일 3박 4일 일정으로 호주를 방문했다. 캔버라와 시드니 일정을 마치고 이날 귀국한다.

    undefined


    ywshi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