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인민은행, 예정대로 지준율 인하…5천억 위안 MLF도 실시
  • 일시 : 2021-12-15 11:26:05
  • 中인민은행, 예정대로 지준율 인하…5천억 위안 MLF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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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이 예정대로 지급준비율(RRR·지준율)을 인하하는 동시에 5천억 위안(한화 약 93조 원) 규모의 1년 만기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를 실시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 15일 성명을 통해 예정대로 지준율을 0.5%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인민은행은 지난 6일 지준율을 인하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인민은행은 이번 지준율 인하로 장기자금 1조2천억 위안(약 223조 원)이 시장에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인민은행은 5천억 위안 규모의 1년 만기 MLF도 실시했다.

    이날 만기가 돌아오는 MLF 규모는 9천500억 위안이다.

    입찰금리는 2.95%로 20개월 연속 유지됐다.

    인민은행은 합리적이고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기 위해 MLF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인민은행은 또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을 매입해 100억 위안(약 2조 원)의 유동성을 공급했다.

    입찰금리는 2.2%로 기존과 같았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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