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2분기 GDP -3.7%…예상치 -4.0%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뉴질랜드의 올해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감률이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3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3.7% 감소했다.
시장 예상치는 4.0% 감소였다.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GDP는 0.3% 감소했다.
지난 9월까지 12개월간의 GDP 증감률은 전년동기 대비 4.9% 증가로 나타났다.
다우존스는 "뉴질랜드 경제가 3분기에 쪼그라 들었다"면서 "가장 큰 도시에서 긴 록다운이 시행되면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오전 7시 18분 기준으로 0.01% 내린 0.6780달러를 기록했다.
ytseo@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