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11월 실업률 4.6%…예상치 5.0%(상보)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지난달 호주 실업률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호주통계청(ABS)에 따르면 11월 실업률은 4.6%로 시장 예상치인 5.0%보다 낮았다.
11월 실업률은 지난 10월의 5.2%보다도 0.6%포인트 줄어들었다.
일자리는 36만 6천100개가 늘어 예상치인 20만개 증가를 상회하는 수준을 나타냈다.
전일제 일자리는 12만8천300개 늘었고 시간제 일자리도 23만7천800개 늘었다.
우하향 곡선을 그리던 호주달러는 실업률 완화 지표 발표에 상승 전환했다.
오전 9시 38분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07% 오른 0.7175달러를 기록했다.
rockporter@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