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12월 합성 PMI 예비치 50.0…전월치 52.2(상보)
  • 일시 : 2021-12-16 17:50:02
  • 獨 12월 합성 PMI 예비치 50.0…전월치 52.2(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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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독일의 12월 기업활동이 전월과 비교했을 때 둔화세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정보업체 IHS마킷은 독일의 12월 합성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50.0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51.1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18개월 내 발표된 수치 중 가장 낮은 수준이기도 하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업황의 확장과 위축을 가늠할 수 있다.

    12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 또한 48.4로 시장 예상치인 51.0을 하회했다.

    제조업 PMI 예비치는 57.9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56.8을 상회했다.

    필 스미스 IHS마킷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12월 독일의 경제 회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새로운 규제 조처와 불확실성 증가로 독일 서비스업 전반의 활동이 위축되면서 중단됐다"고 설명했다.

    rockpor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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