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12월 ANZ 기업신뢰지수 -23.2%…11월 -16.4%(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이달 뉴질랜드에서 기업신뢰지수가 마이너스(-) 23.2%로 집계됐다고 다우존스가 호주뉴질랜드은행(ANZ)을 인용해 17일 전했다.
뉴질랜드 ANZ 기업신뢰지수는 지난 10월에 -13.4%, 11월에 -16.4%를 기록했다. 뉴질랜드 기업들의 심리가 움츠러드는 흐름이다.
뉴질랜드 ANZ 기업신뢰지수는 향후 뉴질랜드의 경기를 가늠케 하는 지표다. 기업신뢰지수 악화는 뉴질랜드 현지 기업이 경제 회복과 관련해 회의적이라는 의미다.
12월 기업자체활동지수는 플러스(+) 11.8%로 집계됐다. 10월의 21.7%, 11월의 15.0%보다 느려진 모습이다.
한편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4분 현재 뉴욕장과 같은 0.6794달러를 기록했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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