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11월 무역 수지, 8억6천400만 키위달러 적자
  • 일시 : 2021-12-20 07:36:13
  • 뉴질랜드 11월 무역 수지, 8억6천400만 키위달러 적자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뉴질랜드의 11월 무역 수지가 적자를 나타냈다.

    20일 뉴질랜드 통계청에 따르면 11월 무역 수지는 8억6천400만 뉴질랜드달러(키위달러) 적자였다.

    상품 수출은 6억6천800만 뉴질랜드달러(13%) 증가한 59억 뉴질랜드 달러였다.

    상품 수입은 18억 뉴질랜드달러(37%) 증가한 67억 뉴질랜드 달러였다.

    수출 증가는 밀크 파우더, 버터, 치즈 등 유제품이 주도했다. 이들의 수출 금액은 2억5천800만 뉴질랜드달러(14%) 증가한 21억 달러였다.

    뉴질랜드 통계청은 11월은 유제품 수출이 가장 왕성한 달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주요 수출국은 중국이 23억 뉴질랜드달러로 1위였고, 호주가 7억4천600만 뉴질랜드달러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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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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