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외환업무 비대면 서비스 확대
  • 일시 : 2021-12-21 10:33:34
  • BNK부산은행, 외환업무 비대면 서비스 확대

    인터넷뱅킹으로 수입어음 결제 등 추가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BNK부산은행은 수출입 업무를 하는 기업 고객이 인터넷뱅킹으로 외환거래를 할 수 있도록 외환업무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수입 화물선취보증서(L/G) 발행, 외국환 매입증명서 발급, 외환 관련 각종 조회 등 기존 외환업무 비대면 서비스에 수입어음 결제, 수출입 수수료 조회·납부 등 업무를 추가했다.

    앞서 지난 13일부터 글로벌 대금 수취 솔루션 기업인 '페이오니아'와 제휴해 글로벌 마켓플레이스(아마존, 쇼피 등)에 입점한 기업에 혜택을 주는 'BNK글로벌파워셀러 특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부산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수출입 업체들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효율적인 외환거래를 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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