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엔화, 단기 숏 스퀴즈 여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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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네덜란드 금융회사 ING는 엔화가 단기 쇼트 스퀴즈 여지가 있다고 진단했다.
ING는 21일(현지시간) 배포한 자료에서 오미크론 충격에도 엔화 포지션은 과매도 영역으로 치우쳐 있다고 진단했다.
ING는 엔화가 단기 약세를 보일 수 있다면서도 다시 113.00엔 아래로 되돌려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테이퍼링(자산매입축소)과 긴축이 미 국채 금리에 상승압력을 가하거나 에너지 가격이 여전히 높을 경우 엔화 강세는 일시적인 것에 그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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