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환시] 엔화, 위험선호 회복에 소폭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23일 아시아 시장에서는 위험선호 심리가 살아나며 엔화가 소폭 약세를 나타냈다.
오후 2시 13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072엔(0.06%) 오른 144.155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16달러(0.01%) 오른 1.13396달러를 나타냈다.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2% 오른 96.033을 가리켰다.
외환중개사 IG는 엔화가 주요 10개국 통화와 아시아 통화에 대해 약세를 나타냈다면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누그러지면서 위험선호가 살아난 것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의 입원율은 델타 변이에 비해 낮으며 미국 식품의약청(FDA)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같은 시각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0.0008달러(0.11%) 내린 0.7211달러, 뉴질랜드달러-달러는 0.0007달러(0.10%) 내린 0.6810달러를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화 환율은 0.04% 내린 6.3739위안을 가리켰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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