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聯 임원직 확대…신임 상무에 박창옥 본부장
신임 본부장에 지순구·이인균 부장 선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은행연합회가 임원직을 기존 3개에서 4개로 확대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은행연합회 임원체계는 기존 상무 2명·본부장 1명에서 상무 2명·본부장 2명으로 바뀌게 됐다.
ESG 경영확산과 디지털 전환, 소비자 보호 강화 등 최근 금융 및 은행산업 현안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취지다.
신임 상무이사에는 박창옥 본부장이 임명됐다.
박창옥 신임 상무이사는 1968년생으로 은행연합회 기획조사부장·수신제도부장·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본부장에는 지순구 은행전략부장과 이인균 지속가능경영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지순구 신임 본부장은 자율규제·소비자그룹을, 이인균 신임 본부장은 디지털·ESG그룹을 각각 맡게 된다.
지 본부장은 자금시장부장·여신제도부장·감사실장·은행전략부장을, 이 본부장은 기획조사부장·여신제도부장·법무지원부장·지속가능경영부장을 맡아왔다.
연합회는 효과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내년 1월 1일자로 부서장 인사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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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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