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美 26개주, 내년 최저임금 인상…민간 고용주들도 앞다퉈 인상
- 미국 전체 주의 절반 이상인 총 26개주가 내년 최저 임금을 인상한다. 2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내년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26개주와 워싱턴DC가 최저 임금을 인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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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1월 펜딩 주택판매지수 전월比 2.2%↓…월가 예상 하회
- 지난 11월 매매계약에 들어간 펜딩(에스크로 오픈) 주택판매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29일(현지시간)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11월 펜딩 주택판매지수는 전월보다 2.2% 하락한 122.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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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원유 재고 감소에 상승
- 뉴욕 유가는 원유 재고가 시장의 예상보다 더 많이 줄었다는 소식에 올랐다. 29일(미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0.58달러(0.8%) 상승한 배럴당 76.5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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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산타 랠리' 기대 속에 상승 출발
- 뉴욕증시는 연말 거래량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가 유지되며 상승했다. 29일(미 동부시간) 오전 9시 4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1.13포인트(0.22%) 오른 36,479.3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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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크루즈 관련주, 운항 중단 우려에 하락
- 미국 크루즈 관련주들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다시 운항 중단 조처가 내려질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했다. 29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전 9시 19분 현재 크루즈선사인 카니발, 노르웨이지안, 로열캐러비언 그룹의 주가가 모두 개장 전 거래에서 1% 내외로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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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릭스, S&P 중소형400지수 편입 소식에 급등
- 미국 인터넷 서비스 및 장비 업체인 캘릭스(Calix)의 주가가 S&P 중소형 400지수에 편입될 것이라는 소식에 크게 올랐다. 29일(미 동부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오전 10시 34분 현재 캘릭스 주가는 전장보다 14.85% 상승한 78.57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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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주가, 끝없이 추락…사상 최저치 육박
- 뉴욕에 상장된 알리바바 홀딩스의 주가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29일(미 동부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알리바바그룹 홀딩스의 주가는 전장보다 3.09% 하락한 111.2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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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약세장 진입한 美 종목 중 내년 유망 종목은
- 올해 주가가 20% 이상 주가가 하락하며 약세장에 진입한 종목 중 내년 애널리스트들이 매수를 추천한 종목에는 JD닷컴, 페이팔, 디즈니 등이 포함됐다. 29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S&P500지수와 나스닥100지수에 포함된 종목 중에서 중복된 종목을 제외한 529개 종목에서 올해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한 종목은 94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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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설문 "내년 투자자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물가상승률"
- 투자자들이 내년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률)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CNBC가 400명 가량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주식 전략가, 포트폴리오 매니저 등을 상대로 이번 주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3%가 내년 가장 큰 걱정거리로 인플레이션을 꼽았다.
▲미 국채가 혼조세…오미크론 낙관·금리인상 기대 지속
- 미국 국채 가격이 혼조세를 이어갔다. 연말 마지막 거래일을 앞두고 시장 참가자들은 오미크론 확산세를 모니터링하면서 긍정적인 소식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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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혼조…오미크론 확산에도 불안 완화·연말거래 부진
- 달러화가 혼조세를 보였다. 연말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여파를 살피며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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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A 원유재고 357만6천 배럴 감소…WTI가격 상승
-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시장 예상치보다 더 감소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정보청(EIA)과 다우존스에 따르면 지난 24일로 끝난 한 주간 원유 재고는 357만6천 배럴 감소한 4억1천999만5천 배럴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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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가격] 오미크론 낙관·美국채수익률 상승에 0.3% 하락
- 금 가격이 하락했다. 연말 거래가 지속되는 가운데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고, 미 국채수익률이 상승하면서 금 가격은 겨우 1,800달러선에 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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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새해를 기대할 만한 올해 저평가 주식은"
- 올해 컨센서스 목표주가 대비 적게 올라 내년에 상승 여력이 있는 저평가 주식으로 에너지 관련주, 항공 관련주 등이 꼽혔다. CNBC가 29일(현지시간) S&P500의 비금융주 중에서 향후 12개월 추정치를 사용해 계산한 선도 주가수익비율(P/E)이 향후 5년 평균 비율보다 20% 정도 낮은 주식을 집계한 결과 베이커휴스(Baker Hughes), 데번에너지(Devon Energy), EOG 리소시스(EOG Resources) 등 에너지 관련주가 다수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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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속옷회사 빅토리아시크릿, 자사주 매입 계획에 10%대 상승
- 미국 속옷회사인 빅토리아시크릿의 주가가 자사주 매입 계획으로 상승했다. 29일 오전 10시 19분 현재(미 동부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빅토리아시크릿의 주가는 전일대비 5.83달러(12.00%) 오른 54.41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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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스 "2022년 주목할 소매기업은 럭셔리·인플레 방어 관련주"
- 내년에 주목할 만한 소매기업 주식으로 명품 관련주와 인플레이션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주식이 눈길을 끌었다. 29일(현지시간) 투자전문지인 배런스닷컴에 따르면 투자회사인 코웬의 애널리스트들은 2022년 소매기업 톱픽(최선호주)에 LVMH(Moet Hennessy Louis Vuitton)와 고급 가구업체인 RH(Restoration Hardware), 보석회사인 BRLT(Brilliant Earth Group), 코스트코(Costco)와 월마트(Walmart), 타깃(Target), 백화점인 메이시스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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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전문가 "S&P500지수 상승 모멘텀, 1월에 약화할 수도"
- 올해 연말에 산타 랠리를 보이며 올랐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의 모멘텀이 내년 1월에는 약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금융시장 정보제공업체인 데이터 트랙(DataTrek)의 공동설립자인 제시카 라베는 "투자자들은 올해의 긍정적인 모멘텀이 다음 달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새해에 주가가 갑자기 하락하는 것은 위험 축소, 경제 전망 악화에 대한 우려 등 이유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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