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0.50/ 1,191.20원…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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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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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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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 1,190.85 │ 1,190.50 │ 1,191.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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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0.8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8.80원) 대비 1.20원 오른 셈이다.
뉴욕 금융시장에서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줄어든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 행보에 대한 우려가 되살아났다.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도 저점을 기록하며 경기회복 기대를 자극했다.
지난주 미국의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8천 명 감소한 19만8천 명으로 집계됐다. 1979년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던 지난 12월 4일 주간 18만4천 명 기록에 가까워졌다.
뉴욕 증시는 연말 거래 부진에 일제히 하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95.9선에서 등락하며 전일 아시아 시장 수준보다는 하락했으나 제한적인 강세를 이어갔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150엔에서 115.07엔으로 소폭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26달러를 나타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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