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1.50/ 1,191.90원…2.0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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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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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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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1 │ 1,191.70 │ 1,191.50 │ 1,191.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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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1.7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8.80원) 대비 2.0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위험통화에 대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약세를 나타냈으나 오미크론 변이 우려 등 여전히 위험회피 분위기가 지속되면서 달러-원 환율은 상승했다.
부진한 연말 거래 속 달러 인덱스는 95.6선으로 하락했다.
달러인덱스는 올해 6.37% 올라 2015년 이후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뉴욕 주요 주가지수도 연말 포지션 정리 등에 하락하며 2021년을 마무리했다.
연간 상승폭으로 보면 올해 뉴욕증시는 고공행진을 펼쳤다.
올해 S&P500지수는 약 26.9% 상승해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지난 2019년 이후 가장 큰 연간 상승폭을 기록했다.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도 올해 각각 18.7%, 21.4% 상승했다. 두 지수 역시 3년째 상승세를 지속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150엔에서 115.12엔으로 소폭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77달러를 나타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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