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6.40/ 1,196.70원…3.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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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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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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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1,196.55 │ 1,196.40 │ 1,196.7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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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6.5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1.80원) 대비 3.90원 오른 셈이다.
새해 첫 거래일을 맞은 뉴욕 금융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매파적 스탠스에 대한 경계를 나타냈다. 미국 국채 금리는 급등했고, 달러화는 강세 압력을 받았다. 달러 지수는 96.2 위로 올라섰다.
간밤에 미 10년물 금리는 장중 1.63%대까지 12bp 넘게 오르는 모습을 연출했다.
오미크론 변이에도 주가가 고점을 경신했지만, 감염병 확산세는 여전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300엔에서 115.3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97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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