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8.30/ 1,198.70원…3.5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1-05 │ 1,198.50 │ 1,198.30 │ 1,198.7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8.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4.10원) 대비 3.50원 오른 셈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를 향한 긴축 경계감이 강화하면서 달러화 가치는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올해 5월 전에는 연준이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와 대차대조표 축소 등을 통한 양적긴축(QT)이 머지않아 시작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전일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96.217보다 0.06% 상승한 96.273을 기록했다.
달러화 선호가 강해지면서 안전통화로 꼽히는 일본 엔화 가치는 5년 만에 최저치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763엔에서 116.14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87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