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 오는 11일 파월 의장 청문회 개최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내주 상원에서 발언할 예정이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미국 상원 은행주택도시위원회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재지명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 인준에 관한 청문회를 11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신문은 급격한 물가 상승에 대한 대응과 기준금리 인상 시기, 횟수 등이 주요 초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작년 11월 파월 의장을 연준 의장으로 재지명했다. 인준안은 4일 상원에 정식으로 넘겨졌으며 상원이 승인하면 2기째 취임이 결정된다. 임기는 2월부터 4년간이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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