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2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3.1 …4개월째 확장세(상보)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중국 서비스업이 12월에도 확장세를 이어갔다.
6일 금융정보업체 IHS마킷은 중국의 12월 차이신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3.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1월 기록한 52.1보다 높은 수치다.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차이신 서비스업 PMI는 지난 8월 위축 국면으로 진입했다가 9월 회복한 뒤 4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12월 합성 PMI는 53.0으로 11월 51.2에서 상승했다.
차이신 인사이트 그룹의 왕저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중국 서비스 섹터의 회복세가 지속됐다며 "공급과 수요 모두 개선됐다"고 말했다. 다만 "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야기된 혼란을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