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연준, 3월 인상은 너무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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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유럽계 금융사 ING는 5일(현지 시각) "우리는 금리 인상 시점으로서 3월은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 오미크론으로 인해 가시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ING는 "하지만 5월은 분명 가능성 있는 시기 중 하나(clearly on the cards)"라고 말했다. ING는 "오미크론에도 불구하고 더 타이트한 통화정책이 다가오고 있다"고 했다.
앞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은 기준금리가 올해 세 차례 인상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공개된 12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이른 시점에 혹은 더 빠른 속도로(sooner of at a faster pace) 연방기금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연준의 올해 3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60%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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