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05.70/ 1,206.00원…4.05원↑
  • 일시 : 2022-01-07 07:25:17
  • NDF, 1,205.70/ 1,206.00원…4.0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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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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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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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07 │ 1,205.85 │ 1,205.70 │ 1,206.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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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05.8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01.00원) 대비 4.05원 오른 셈이다.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를 향한 긴축 기대는 가속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약세 압력을 가했다. 전일 연준 관계자들 발언은 매파적 기조를 나타냈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준은 자산매입부양책을 종료하는 것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는 좋은 포지션에 있다"면서 "FOMC가 인플레이션을 더 잘 통제하기 위해 이르면 3월 회의부터 금리 인상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 증시도 긴축 경계감에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0.64포인트(0.47%) 하락한 36,236.47로 거래를 마쳤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862엔에서 116.86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97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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