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7일)
▲넷플릭스 주가 하락…JP모건 "신규 가입자 예상치 낮춰"
-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 넷플릭스(NAS:NFLX) 주가가 신규 가입자 부진 전망에 하락했다. 6일(현지시각) 넷플릭스 주가는 전일 대비 2.51% 하락한 553.29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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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톱, NFT 시장 진출 소식에 시간외서 20%대 급등
- 미국의 대표적인 '밈 주식'(MEME stock·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 개인 투자자들이 몰리는 주식)인 비디오게임 유통업체 게임스톱(NYS:GME)의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20% 넘게 급등했다. 게임스톱이 NFT와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6일 오후 6시 25분(미 동부시간) 게임스톱 주가는 전장 대비 24.06% 오른 162.56달러를 기록했다. 주가는 정규장에서 1.28% 오른 131.03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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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0년물 국채 금리 소폭 하락…고용 지표 대기
- 7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고용지표를 앞둔 경계감 속에 소폭 하락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5)에 따르면 오전 10시 31분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0.85bp 하락한 1.715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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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배스 앤드 비욘드, 실적 부진 발표에도 8% 급등
- 대표적 밈 주식 가운데 하나인 베드배스 앤드 비욘드(NAS:BBBY) 주가가 실적 부진에도 급등했다. 6일(이하 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이 회사 주가는 전장 대비 7.97% 오른 주당 14.43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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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發 '트리플' 긴축에 공포 확산…초유의 동시 긴축 오나
- 기준금리 인상과 자산매입 감축(테이퍼링), 양적긴축(QT) 등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삼중(트리플) 긴축 우려가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6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연준이 예상치 못한 공격적인 행보를 예고하면서 시장이 크게 당황하고 있으며, 금리 인상과 양적 긴축이 동시에 진행되는 초유의 사례에 직면할 수도 있다고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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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골드만삭스, 투자의견 하향…트레이딩 부진할 것"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골드만삭스(NYS:GS) 주식의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BofA는 6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골드만은 트레이딩과 인수합병(M&A)이 부진해 자본시장 사업의 성장 배경이 어려워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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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전문가 "최근 금리 급등은 속임수…10년물 추락한다"
- 최근 미국 장기 국채금리의 급등세는 속임수라는 진단이 제기됐다. 키어드바이저그룹의 창업자 에디 가보어는 6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를 통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시장 우려를 반영하는 현재의 국채 금리 상승세는 일시적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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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CEO "올가을 4차 접종 맞아야…한국 정부 이미 준비 중"
- 제약회사 모더나(NAS:MRNA)의 스테판 방셀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가을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인 2차 부스터 샷(추가 접종)을 맞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6일(현지시간) 미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방셀은 전날 헬스케어 CEO 콘퍼런스에 참석해 골드만삭스와의 인터뷰를 갖고 한국과 영국 등의 정부에서는 이미 4차 접종을 위한 백신을 구비하려 준비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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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강력한 긴축 예고에 하락했던 日 닛케이지수, 반등 출발
- 7일 오전 일본 주식 시장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상승 출발했다. 전날 2% 넘게 폭락했던 지수는 이날 반발 매수세 유입 등의 영향으로 반등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6511)에 따르면, 오전 9시 28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인 닛케이225 지수는 전 영업일보다 276.22포인트(0.97%) 오른 28,764.09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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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3위 은행 소시에테 제네랄, 렌터카 사업 박차…리스플랜 인수
- 프랑스 대표 투자은행(IB) 중 하나인 소시에테 제네랄(SG)(EUN:GLE)이 렌터카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6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SG(EUN:GLE)의 차량 임대 서비스 제공업체 ALD는 글로벌 자동차 렌터카사 리스플랜을 55억달러(약 6조6천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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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테슬라만 '완전 자율주행' 약속하진 않아"
- 미국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은 "더이상 테슬라만이 '완전 자율주행'을 약속하지는 않는다"며 "소비자가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들이 현실화하기 시작했다"고 6일(현지 시각) 말했다. 이번 주 전자·정보기술(IT) 박람회 CES 2022에서 미국 자동차 제조사 제너럴 모터스(NYS:GM) 메리 바라 최고경영자(CEO)는 '이르면 2020년대 중반'에 소비자 중심의 자율주행차를 인도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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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오 "연준 긴축에도 강세장 계속될 것…주목할 자산은"
- 월가 유수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운영자 레이 달리오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움직임에도 강세장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6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달리오는 연준이 미국 경제에 충격을 줄 만큼 통화정책 긴축을 강행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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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플레보다 더 큰 리스크는 연준"
- 올해 인플레이션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더 큰 리스크라는 의견이 나왔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디펜던트 어드바이저 얼라이언스의 크리스 자카렐리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폭스뉴스 '모닝스 위드 마리아'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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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보트 CEO "코로나 자가 진단키트 증산 박차"
- 미국 체외 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애보트 래브러토리스(NYS:ABT)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여행 수요 회복에 따른 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 수요 급증에 부응하기 위한 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로버트 포드 최고경영자(CEO)가 밝혔다. 포드 CEO는 6일(이하 현지 시각) 라스베이거스에서 속개된 연례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2)에서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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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헤서웨이, 시총 1조 달러 클럽 진입하나
- '투자 귀재'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NYS:BRK.A)가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6일(이하 현지시각) 미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은 올해 첫 주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4.7%가량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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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손모빌, 애널리스트 긍정 전망 이후 2년 내 최고가 경신
- 미국 최대 에너지 생산 업체 엑손모빌(NYS:XOM)주가가 2년 내 최고치를 경신했다. 6일(이하 현지시각) 투자 전문 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엑손모빌 주가는 이날 전일 대비 2.35% 상승한 주당 1.57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 2020년 1월 이후 최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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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FG, 美 금리 인상 가속화 전망 속 "달러 더 오를 것"
-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예측에 따라 달러 가치가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이하 현지시각) 다우존스에 따르면 투자은행 MUFG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회의록을 통해 당초 예상보다 더 빨리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낸 후 달러가 최근의 강세를 지속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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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1월 가계지출 전년비 1.3%↓…예상치 1.6%↑(상보)
- 일본의 가계지출이 넉 달 연속 감소했다. 일본 총무성이 7일 발표한 11월 가계조사에 따르면, 2인 이상 가구의 소비지출은 27만7천29엔(약 288만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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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2월 도쿄 근원 CPI 전년비 0.5%↑…예상치 부합(상보)
- 일본 도쿄도(東京都)의 12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00.0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 상승했다고 일본 총무성이 7일 발표했다. 이는 다우존스가 조사한 전망치 0.5% 상승과 부합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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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모바일, 4Q 가입자 순증에도 주가 하락
- 미국 통신사업자인 T모바일(NAS:TMUS)이 큰 폭의 가입자 증가에도 시장 기대치에 못 미쳤다는 이유로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하락했다고 투자전문지 배런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T모바일은 한 달 뒤 연차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발표한 4분기 가입자 동향에서 후불제 전화 가입자 순증이 84만4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간 가입자 순증은 290만 명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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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 "이익보다 성장 먼저"
-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NAS:RIVN)은 상장 이후 이익보다는 성장을 우선하는 경영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경제매체 마켓워치와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리비안 최고재무책임자(CFO) 클레어 맥도널드는 이날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익보다는 시장에 새로운 차량을 빨리 출시하는 것을 우선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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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의 아크 이노베이션 ETF, 고점 대비 48% 추락
- 기술주 투자로 유명한 캐시 우드의 아크 이노베이션 상장지수펀드(ETF)(AMS:ARKK)가 고점 대비 48% 하락했다고 경제매체 CNBC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크 이노베이션 ETF는 이날 정규장에서 0.63% 하락한 85.5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한때 82.65달러에 거래돼 역대 최고였던 작년 2월 159.70달러와 비교하면 48% 이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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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2월 고용보고서, 주목해야 하는 두 가지는
- 미국 노동부가 현지시간으로 이달 7일 작년 12월 고용보고서를 공개한다. 투자전문지 배런스는 11월에 비해 12월에는 고용이 호조를 띠겠지만 투자자들은 세부 내용에 주시해야 한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2월 고용보고서에 대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는 비농업고용 42만4천 명 증가, 실업률 4.1%다. 비농업고용 증가 전망치는 11월 대비 두 배이고 실업률 전망치는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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