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0.30/ 1,190.50원…5.10원↓
  • 일시 : 2022-01-12 07:26:40
  • NDF, 1,190.30/ 1,190.50원…5.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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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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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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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2 │ 1,190.40 │ 1,190.30 │ 1,19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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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0.4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4.70원) 대비 5.10원 내린 셈이다.

    간밤에 의회 상원 인준 청문회에 출석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다시 한번 매파적 정책 기조를 드러냈다. 다만 발언의 수위가 전망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긴축 경계는 다소 완화됐다.

    파월 의장은 경제에 더는 이례적인 연준의 지원이 필요하지도 경제가 이를 원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통화정책 정상화의 과정은 "갈 길이 멀다"라는 점도 밝혔다.

    그는 연준의 양적축소(QT)에 대해 "올해 후반, 어느 시점에 대차대조표 축소를 허용하기 시작할 것"이라면서도 연준은 통화정책 결정 시기나 대차대조표 축소와 관련해 어떤 결정도 내려진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미국 증시는 안도감에 상승 마감했다. S&P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각각 전장보다 0.92%, 1.41% 상승 마감했다.

    달러인덱스는 전장 95.952보다 0.35% 하락한 95.620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242엔에서 115.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69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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