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작년 11월 경상수지 8천973억엔 흑자…예상치 5천850억엔(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일본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상수지 흑자를 신고했다.
일본 재무성은 작년 11월 경상수지를 집계한 결과 8천973억엔 흑자를 나타냈다고 12일 밝혔다.
다우존스가 조사한 시장예상치는 5천850억엔이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48.2% 감소했다.
무역·서비스수지는 6천454억엔 적자였다.
해외투자 수익률이 반영된 1차 소득수지는 1조7천907억엔 흑자였다.
한편, 엔화는 지표 발표 이후에도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다.
달러-엔 환율은 오전 9시 35분 현재 전장 뉴욕 대비 0.006엔(0.01%) 오른 115.300엔에 거래됐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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