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FG "美 달러화, 반등 위해서는 더 강한 성장 증거 필요해"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미국 달러화 가치가 반등하기 위해서는 더 강한 성장의 증거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다우존스 보도에 따르면 미 달러화는 지난 12월 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982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것이 알려진 뒤 계속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투자은행 MUFG의 데릭 할페니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이 달러화를 다시 사들이기 위해서는 더욱 강력한 성장 증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달러 강세를 일으킬 수 있는 촉매제로 시장이 더 강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확신시키는 경제 지표와 최종 기준금리(terminal rate) 기대치의 상향 조정 등이 있다고 덧붙였다.
rockporter@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