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금융용어] 자이낸스
  • 일시 : 2022-01-17 07:30:02
  • [시사금융용어] 자이낸스



    ◆ 자이낸스(Zinance)는 'Z세대'와 '금융(finance)'을 결합해 만든 신조어다.

    모바일 플랫폼에 익숙한 Z세대의 차별화된 금융활동을 일컫는 용어다.

    1990년대 중반 이후 태어난 Z세대는 최근 금융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상대적으로 자산과 소득이 적지만 과감하게 대출하고 소비와 투자에 적극적인 특징을 보인다.

    재태크에 관심이 많아 위험이 크지만 고수익을 낼 수 있는 가상자산, 대체불가토큰(NFT) 등에도 쉽게 투자한다.

    대출에 대한 거부감이 크지 않고 모바일 금융 플랫폼을 능숙하게 활용해 금융업계의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투자를 게임처럼 즐기는 Z세대는 가상자산뿐 아니라 저작권, 미술품, 디지털자산유동화증권(DABS)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며 트렌드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전문가들은 경제활동의 주류로 올라서고 있는 Z세대가 편리성, 친밀도, 사회적 가치 등을 중시한다며 금융산업의 재편을 유발한다고 평가했다. (정책금융부 신윤우 기자)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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