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은행, 2020년 4월 이후 처음으로 MLF 금리 인하(상보)
  • 일시 : 2022-01-17 10:57:45
  • 중국 인민은행, 2020년 4월 이후 처음으로 MLF 금리 인하(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2020년 4월 이후 처음으로 MLF(중기유동성지원창구) 낙찰금리를 0.10%포인트 내렸다.

    17일 오전 인민은행은 이날 낙찰금리 2.85%로 7천억위안 규모의 1년물 MLF 조작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은행은 또한 낙찰금리 2.10%로 1천억위안 규모의 7일물 공개시장역환매 조작도 시행했다고 했다.

    중국 중앙은행이 '돈 풀기'로 경제성장률 하락폭을 다소 방어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정부는 올해 5%대 성장률 목표를 제시할 것으로 점쳐졌다. 하지만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은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4.3%, 4.9%로 제시했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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