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환시] 달러화, 재료 부재 속에서 보합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20일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화가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오후 4시 무렵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15% 상승한 114.45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2% 소폭 오른 1.13484달러를 나타냈다.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0.01% 소폭 내린 95.5450을 가리켰다.
달러화는 지난밤 뉴욕 시장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전날에 너무 가파른 강세를 보인 데 따른 되돌림으로 풀이됐다.
이날 아시아 시장에서 위안화도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4시 무렵에 0.03% 내린 6.3476위안을 기록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이날 1월 1년물 대출우대금리(LPR)를 한 달 전보다 0.1%포인트 낮은 3.7%로 공표했다.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금리가 2개월 연속 낮아진 것이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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