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총재 "연준 금리인상, 달러 부채 많은 국가에 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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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이 달러 표시 부채 수준이 높은 국가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언급했다.
2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다보스 아젠다 온라인 회의에서 "서프라이즈를 방지하기 위해 미 연준이 금리인상 전에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달러 부채 수준이 높은 국가들은 지금 만기를 연장하거나 통화 불일치가 있을 경우 지금 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세계 경제 회복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일부 모멘텀을 잃고 있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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