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6.40/ 1,196.80원…0.50원↓
  • 일시 : 2022-01-25 07:25:10
  • NDF, 1,196.40/ 1,196.80원…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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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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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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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5 │ 1,196.60 │ 1,196.40 │ 1,196.8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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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6.6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6.10원) 대비 0.50원 내린 셈이다.

    간밤에 금융시장은 위험회피 심리가 지속했다.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긴축 경계 속에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불안은 고조됐다.

    미국과 영국은 러시아의 침공에 대비해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직원 등에 철수 명령을 내렸다. 바이든 행정부는 발트해와 동유럽 지역의 나토 동맹에 미군 병력과 장비를 파병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증시도 주요 지표가 5% 가까이 폭락한 뒤 급반등하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각각 0.28%, 0.63% 상승 마감했다.

    전일 달러인덱스는 95.931로 전장보다 0.29% 상승했다.

    다만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에 달러-원 환율이 속등 마감하면서 전일 종가와 대비한 NDF 시장 호가는 소폭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785엔에서 113.97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25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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